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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반일 선동 집회 논란”… 한통련 손형근 주장 파장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계열과 보수 시민사회 일각에서 재일 친북 성향 단체로 분류되는 한통련(韓統連)이 오는 31일 일본 도쿄 문쿄시빅센터에서 ‘광주민중항쟁 46주년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번 집회 준비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손형근 측은 발표문에서 “반미투쟁 전면화”, “미국 의존 탈피”, “일본의 군사대국화 저지” 등을 주장했다. 또 한국의 대미동맹 기조와 민주당 계열 정치세력에 대해서도 “근본적 해결이 어렵다”고 비판하며…






